디지털터치는 '전국무쌍 4' PS4 버젼을 금일(5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무쌍 4' PS4 버전은 PS3 버전에 비해 전장에 표시되는 캐릭터의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아군들과 적들을 무찌르는 통괘함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 PS4로 출시되는 '전국무쌍 4' 오프닝 영상 (출처: 유튜버 '김현준'님)
디지털터치는 '전국무쌍 4' PS4 버젼을 금일(5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무쌍 4' PS4 버전은 PS3 버전에 비해 전장에 표시되는 캐릭터의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아군들과 적들을 무찌르는 통괘함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그래픽 퀄리티도 큰 폭으로 업그레이드 돼, 캐릭터의 질감이나 의상의 세밀한 부분의 표현에서부터 전투 이펙트, 빛과 공기 표현, 스테이지의 원근감이나 초목에 이르기까지 현장감 넘치는 전장을 재현한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선보여지는 새로운 게임 모드 '유랑연무'가 탑재되어 일본 전국을 여행하며 퀘스트를 달성하고 무장들과의 만남, 아이템 수집을 즐길 수 있다. '유랑연무'를 통해 전국무쌍의 세계를 만끽하며 업그레이드된 에디트 기능으로 개성적인 오리지널 무장을 만들어 나만의 전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PS4 버전은 이미 발매된 PS3, PS비타 버전 '전국무쌍 4'와 크로스세이브를 대응하며, 데이터 연동과 DLC도 연계 가능하다. 초회 생산물량에는 초대 '전국무쌍' 캐릭터 의상 세트 18종이 포함된다.
글: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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