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포켓몬스터 공식 홈페이지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규 프로젝트의 트레일러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프로젝트의 이름은 '포켄 토너먼트'로, 포켓몬 컴퍼니와 철권의 제작사 '반다이남코'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격투 게임이다.



▲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포켄 토너먼트 영상
포켓몬스터 게임 신규 프로젝트 '포켄 토너먼트'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포켓몬스터 공식 홈페이지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규 프로젝트의 트레일러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프로젝트의 이름은 '포켄 토너먼트'로, 포켓몬 컴퍼니와 철권의 제작사 '반다이남코'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격투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3D로 구현된 루카리오와 괴력몬이 대전 격투를 펼친다. 특히 단순한 격투 뿐만 아니라 각자 특색을 살린 전투 방식이 인상적이다. '루카리오'는 '파동'을 사용한다는 설정답게 기를 활용한 공격을 펼치는 반면, '괴력몬'은 4개의 팔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 대전 격투답게 포켓몬이 철산고를 사용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 근육을 바탕으로 강력한 공격을 펼치는 괴력몬

▲ 포켓몬스터 게임 내, 루카리오의 기술이었던 파동탄도 3D로 구현되었다
해당 프로젝트 개발에는 '철권' 시리즈의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와 '소울칼리버'의 PD '호시노 마사아키'가 참여했으며, 게임의 기본적인 포맷은 철권과 유사하리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하라다 카츠히로는 '상당 부분 철권의 노하우를 차용할 것이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된 20대 포켓몬 팬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오는 2015년 일본에서 아케이드로 출시할 계획이며, 타 플랫폼 이식 및 자세한 발매 일정은 알려진 바가 없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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