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컴퍼니는 26일, 반다이 남코에서 개발 중인 아케이드 대전 액션 게임 ‘폭권 토너먼트’를 최초로 공개했다.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와 ‘소울칼리버’ PD 호시노 마사키가 이 게임의 프로듀서를 맡은 상태다. 영상에서는 ‘루카리오’와 ‘괴력몬’ 두 포켓몬의 대전 격투 모습을 보여준다. 높은 퀄리티로 구현된 포켓몬의 모습과 각각의 특성을 살린 공격을 확인할 수 있다
▲ '폭권' 공식 트레일러(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포켓몬 컴퍼니는 26일(화), 반다이 남코에서 개발 중인 아케이드 대전 액션 게임 ‘폭권 토너먼트(이하 폭권)’를 공개했다.
‘폭권’은 리얼타임 대전 액션 게임으로,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와 ‘소울칼리버’ PD 호시노 마사키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라다 카츠히로는 “이번 게임은 상당 부분 ‘철권’의 노하우를 차용할 것이며, 아이 뿐 아니라 어른이 된 20대 포켓몬 팬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루카리오’와 ‘괴력몬’ 두 포켓몬의 모습과 특징을 살린 기술이 비춰진다. '루카리오’의 경우 ‘파동’이라는 특수한 기를 활용한 공격을 펼치는 반면, ‘괴력몬’은 압도적인 근육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지막지한 공격을 선보인다.
포켓몬 대전 액션 게임 ‘폭권’은 내년 중 일본에서 아케이드로 출시될 계획이며, 타 플랫폼 이식 및 정식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 '폭권' 스크린샷(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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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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