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대전쟁'은 '고양이 마리오'로 알려진 고양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배틀게임으로, 실시간으로 유닛을 생산해 적군 기지를 함락시키는 것이 목표다. 특히, 고양이 캐릭터 '냥코'를 활용한 독특한 유닛과 이들의 개성으로 인해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어 뭇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 독특한 매력을 지닌 모바일 게임 '냥코대전쟁'
일본의 게임사 포노스가 제작한 '냥코대전장'이 2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냥코대전쟁'은 고양이 캐릭터들이 등장, 실시간으로 유닛을 생산해 적군 기지를 함락시키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고양이 캐릭터 '냥코'를 활용한 독특한 유닛과 이들의 개성으로 인해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어 뭇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국판 '냥코대전쟁'은 1, 2, 3장의 스토리 모드가 존재하며, 각 장의 마지막 스테이지는 '달'로 동일하다. 이 중 3장 달 스테이지는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많은 유저들이 클리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초반부터 강력한 적군 몬스터가 등장하기 때문에 치밀한 전략 없이는 스테이지 공략이 매우 어렵다.
아래 영상은 '냥코대전쟁' 3장 달 스테이지 공략으로 클리어에 필요한 시간과 유닛, 그 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현재 3장 달 스테이지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라면 해당 영상을 통해 해결책을 얻어보도록 하자.
▲ 냥코대전쟁 3장 달 스테이지 공략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채널 마덕)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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