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마스터즈가 21일(목), 국내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6종의 신규 마스터를 게임 내에 업데이트했다. 신작 AOS 게임 '코어마스터즈'가 웰컴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곧이어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어마스터즈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내에 다양한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안나', '데모나', '듀리온', '카즈', '크라카둔 3세', '연희진' 6종의 신규 마스터 추가다.




▲ 코어마스터즈의 신규 마스터, 죽은 자들의 여왕 '데모나'
코어마스터즈가 21일(목), 국내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6종의 신규 마스터를 게임 내에 업데이트했다.
신작 AOS 게임 '코어마스터즈'가 웰컴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곧이어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어마스터즈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내에 다양한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안나', '데모나', '듀리온', '카즈', '크라카둔 3세', '연희진' 6종의 신규 마스터 추가다.
이 중 신규 마스터 '데모나'는 어려서부터 몬스터처럼 울고, 네발로 기며 다소 독특한 모습을 보였다. 오랜 교육 끝에 보통 사람처럼 옷을 입고 두 발로 걷게 되었지만 그녀는 쉽사리 사람들을 사귀지 못했다. 데모나는 특수한 훈련을 받으며 왕립 마법사 중 하나로 성장했고, 여러 전투를 통해 무공을 쌓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몬스터와의 전투 도중에 자신이 있어야할 곳이 왕궁이 아닌 따로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무차별하게 인간과 몬스터를 살해한다. 그리고 죽은 자의 영혼과 함께 유유히 사라진다.
다소 괴기스러운 스토리 라인을 가진 데모나는, 죽은자의 여왕이라는 별칭답게 망자를 다루는 스킬들을 사용한다. 공격 뿐만 아니라 유령 노예를 소환할 수 있는 '착취',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히는 '망자의 땅', 적을 공격한 만큼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죽음의 거래' 등 독특한 스킬을 활용하여 비중있는 마스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코어마스터즈의 신규 마스터 '데모나' (출처: 유튜브 코어마스터즈 공식 채널)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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