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게임 스튜디오 부사장이자 Xbox 총책임자 '필 스펜서'가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시원한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차가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이색 이벤트 '아이스버킷챌린지'가 화제다. 이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위한 사회 운동으로 누군가에게 지목을 받게되면 24시간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환자들을 위해 100달러를 기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규칙과 상관없이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퍼포먼스와 함께 기부도 하면서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위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필 스펜서' (영상출처: 유튜브 Xbox 공식 채널)
마이크로소프트 Xbox 총책임자 '필 스펜서'가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시원한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차가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이색 이벤트 '아이스버킷챌린지'가 화제다. 이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위한 사회 운동으로 누군가에게 지목을 받게되면 24시간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환자들을 위해 100달러를 기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규칙과 상관없이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퍼포먼스와 함께 기부도 하면서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빌 게이츠', '레이디 가가' 등 각 분야별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기부와 이벤트의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Xbox 총책임자 '필 스펜서' 또한 얼음물을 끼얹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었다. 1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영상이지만 필 스펜서는 강렬한 인상과 함께 기부까지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음 미션 수행자로 스팀 제작자이자 밸브 대표 '게이브 뉴웰'을 지목한 점 또한 이 영상의 감상 포인트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축구 스타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 외질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등이 참여하여 국적과 분야에 상관없이 꾸준히 이어가며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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