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3일(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섯 번째 챕터 '신의 기사단'을 업데이트했다. '신의 기사단'은 마비노기의 여섯 번째 신규 챕터로 에린의 이면에서 신을 위해 싸워온 '알반 기사단'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새로운 모험 스토리에 따라 유저들은 직접 기사단의 일원이 되어 에린을 죄어오는 알 수 없는 현상과 음모들을 전투를 통해 하나 둘 씩 확인할 수 있다.




▲ 마비노기 신규 챕터 '신의 기사단'
넥슨은 13일(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섯 번째 챕터 '신의 기사단'을 업데이트했다.
'신의 기사단'은 마비노기의 신규 챕터로, 에린의 이면에서 신을 위해 싸워온 '알반 기사단'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새로운 스토리에 따라 유저들은 직접 기사단의 일원이 되어 에린을 죄어오는 알 수 없는 현상과 음모들을 전투를 통해 하나 둘씩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챕터에서는 '알반 기사단'에 속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 뿐만 아니라 신규 보스와의 전투 시스템도 대거 추가됐다. 기사 단원들은 에린 곳곳에 등장하는 레이드 보스 '사도'를 물리쳐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에린을 위협하는 그림자 '사도'는 에린 전역에서 출몰하며, 기사단과 에린을 끝없이 위협하며 음모를 꾸민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기사단의 은밀한 집결지인 이멘마하 주점 뒤편 기사단 문장 아래에 모여 사도가 출몰하는 지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사도를 쓰러트리는 방법은 이번 챕터에서 새로 추가된 '신성 스킬' 사용이다. 신성 스킬은 처형, 속박, 방어 총 3종으로 구성되며 메인 스트림의 전개와 레이드 전투 등을 통해 기본 스킬과 서브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신성 스킬을 사용하여 적을 쓰러트리는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비노기'의 여섯 번째 챕터 '신의 기사단' (출처: 유튜브 마비노기 공식채널)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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