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적인 장비를 착용한 야스오 신스킨
8월 13일(수), 야스오의 신스킨이 테스트 서버를 통해 선행 공개됐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야스오의 신스킨은 아직 정식 명칭이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미래적인 디자인과 기술 효과로 보아 메카 스킨 시리즈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라이엇은 최근 4.12패치를 통해 메카 말파이트, 아트록스 스킨을 출시한 바 있다. 그러나 헤드 기어가 올라간 모습을 보면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 강화복을 착용한 것이므로 '풀 메탈 제이스'와 같은 종류일 수도 있다. 혹은 '펄스건 이즈리얼' 처럼 기존의 스킨 시리즈와 무관한 완전히 새로운 스킨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야스오 신스킨에서 눈여겨볼 점은 헤드 기어와 오른팔의 강화외골격으로 대표되는 미래적 외관, 그리고 날카로운 고주파 블레이드다. 이러한 디자인은 흡사 일본의 유명 게임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 등장하는 사이보그 검객 '라이덴'을 연상케한다. 라이엇게임즈는 예전부터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문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스킨에 적용시켜온만큼 이번 야스오 신스킨도 라이덴의 오마쥬일 수 있다.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 주인공, 사이보그 검객 라이덴
야스오 신스킨은 오는 14일(목) 업데이트되는 4.14패치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패치에는 120번째 챔피언 나르와 PAX기념 스킨인 '아케이드 미스 포츈', '라이엇 케일'의 출시가 예정돼있다. 테스트 서버에 선행 공개된 야스오 신스킨의 인게임 외형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 야스오 신스킨 인게임 영상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라이덴 전투 영상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