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의 기대작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세부 정보가 게임스컴 2014를 통해 공개됐다. 12일에 열린 MS의 게임스컴 2014 프레스 컨퍼런스의 메인은 단연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다. 특히 이번에는 게임의 핵심 플레이 요소가 집중적으로 소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트 위페어' 시연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액티비전의 기대작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세부 정보가 게임스컴 2014를 통해 공개됐다.
12일(현지 기준)에 열린 MS의 게임스컴 2014 프레스 컨퍼런스의 메인은 단연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다. 특히 이번에는 게임의 핵심 플레이 요소가 집중적으로 소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시리즈 최초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이러한 특성이 가장 잘 반영된 것은 '슈트'다. 어떠한 '슈트'를 입느냐에 따라 캐릭터의 플레이 스타일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플레이어는 본인의 취향에 따라 '클로킹'이나 방어력을 강화를 위한 '방패' 등을 장착할 수 있다. 즉, '슈트'의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에 전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커스터마이징 기능 '픽 10'도 '픽 13'으로 확장된다. 고를 수 있는 장비 수도, 주어지는 포인트도 증가해 커스터마이징 범위가 더 넓어졌다.
또한 매치가 끝날 때마다 무작위로 보상이 제공된다. 보상은 크게 무기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즈 팩, 소비 아이템 3종으로 나뉜다. 특히 무기 중에는 '연사력 증가', '순간 공격력 증가'와 같은 다양한 부가 효과가 붙는다.
근미래전의 묘미라 할 수 있는 '빠른 몸놀림'도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공중으로 높이 점프하는 '부스트 점프'나 좌우로 빠르게 이동하는 '부스트 닷지', 바닥을 미끄러지듯 이동하는 '부스트 슬라이드', 앞으로 빠르게 돌진하는 '부스트 대쉬' 등을 사용해, 속도감 있는 이동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럭비를 연상시키는 신규 플레이 모드 '업링크'와 멀티플레이 맵 4종, 대회 및 실시간 방송을 지원하는 e스포츠 요소 등이 이번 게임스컴 2014를 통해 발표됐다.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오는 11월 4일 PC, PS4, Xbox One, PS3, Xbox360으로 출시 예정이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트레일러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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