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2일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에서 ‘붉은 강철의 비’ 업데이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대 전투’ 기능이 강화되며, 신규 전차 15종과 전장 2종이 추가된다. 한 소대 만을 위한 대전 방식이 추가되어 소대로 구성된 팀끼리 전투가 가능하다


▲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2일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에서 ‘붉은 강철의 비’ 업데이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대 전투’ 기능이 강화되며, 신규 전차 15종과 전장 2종이 추가된다. 최대 3명으로 소대를 구성해 15 대 15 무작위 전투에 참여하는 기존의 ‘소대 전투’ 기능이 강화되어 최대 7명까지 소대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소대 만을 위한 대전 방식이 추가되어 소대로 구성된 팀끼리 전투가 가능하다.
Panther 등 독일 전차 4종, 소련 중전차 KV-2 등을 포함한 15종의 전차를 새롭게 선보이며, 눈 내리는 시가지로 구성된 ‘항구(Port)’, 빗속에서 전투가 치러지는 ‘떡갈나무 숲(Live Oaks)’ 등 2종의 전장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8월 14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초보용 전투 준비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독일 2단계 프리미엄 경전차 Panzer 38H, 프리미엄 계정 3일권, 게임 머니인 실버 및 골드, Xbox LIVE 골드 계정 30일 이용 코드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9,500원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http://worldoftanksxbox360editi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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