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31일, 모바일 퍼즐 게임 ‘미밍(Miming)’의 중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와 나인유 인터내셔널 양사는 '미밍'을 효율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최근까지 현지화 작업 지원 및 시장 방향성을 폭넓게 교환해왔다


▲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미밍'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31일, 모바일 퍼즐 게임 ‘미밍(Miming)’의 중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와 나인유 인터내셔널 양사는 '미밍'을 효율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최근까지 현지화 작업 지원 및 시장 방향성을 폭넓게 교환해왔으며, 모바일 앱스토어 ‘MM’등 유력 모바일 플랫폼 입점과 박람회 부스 전시 등 나인유 측의 대대적인 마케팅 채비 아래 다채로운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MM'은 중국 3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모바일에서 만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으로, 7억 6천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미밍'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최되는 게임 박람회 ‘차이나조이 2014’ 나인유 인터내셔널 부스에 전시된다.
신생 모바일 개발사 소울게임즈가 개발한 '미밍'은 터치하는 위치로부터 십자 방향으로 같은 색의 몬스터 ‘풀링’을 없애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이다. 빠르게 '풀링'을 없애면 콤보가 발동되며, 7번 이상 콤보를 성공시킬 경우 피버 모드가 발동되어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이 펼쳐진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