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현장의 모습 (사진제공 :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0일(수), 대한민국 아마추어 게이머 왕중왕을 가리는 ‘제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4 대통령배 KeG)’가 오는 8월 3일(일) 열리는 제주 지역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3개월 간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통령배 KeG’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천안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행사다. 이번 제주도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말까지 광역시·도별 지역 예선을 치러 총 16개 시/도 지역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지역 대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천안 흥타령축제’와 함께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2개의 코어 종목과 ‘스페셜포스’, ‘스페셜포스2’, ‘윈드러너’, ‘모두의 마블’ 등 4개의 일반 종목을 포함한 총 6개의 게임이 채택됐다.
대회 참가자는 총 1억 4백만 원의 상금을 두고 경연을 펼치게 되며, 코어 종목과 일반 종목 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각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충청남도지사상이 수여된다. 또한, 종합우승을 하는 지방자치단체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된다.
지역대표 선발전 참가를 원하는 아마추어 게이머들은 대회 홈페이지(www.e-games.or.kr)에서 등록 후 참가 신청 가능하며, 경기 일정, 종목, 규정 등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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