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이 고객의 생각을 듣는 '휘파람 캠페인'을 통해 한 번 더 변화를 시도한다. 휘파람 캠페인은 유저들의 의견을 모아 추후 업데이트에 반형하는 고객 지원 서비스로 '이동 방식'과 '어비스 아이템 착용 제한' 등의 불편함을 해소한 바 있다.


아이온이 고객의 생각을 듣는 '휘파람 캠페인'을 통해 한 번 더 변화를 시도한다. 휘파람 캠페인은 유저들의 의견을 모아 추후 업데이트에 반형하는 고객 지원 서비스로 '이동 방식'과 '어비스 아이템 착용 제한' 등의 불편함을 해소한 바 있다.
휘파람 캠페인의 세 번째 이야기는 동급의 장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마석 강화'와 관련되어 있다. '마석 강화'는 단순히 공격력과 방어력 뿐만 아니라 명중, 마법 저항, 방패 방어 등 다양한 능력치를 변화시킬 수 있어 PvE는 물론, PvP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그러나 실패할 경우에 장착된 모든 마석이 파괴되는 페널티 때문에 지금껏 많은 유저들이 불편을 토로했다.

▲ 지난 '[이벤트] 마석 보존 선언' 당시에도 극악한 성공 확률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아이온 개발팀에서는 '마석 강화'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지난 25일부터 유저들의 투표를 받고 있다. 28일 기준으로 약 90% 유저들이 마석 강화의 페널티를 최소화하자는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반면 나머지 10% 유저들은 긴장감도 필요하다며 마석 강화의 성공 확률만을 올려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 7월 28일 오전 기준, 유저들의 투표 현황
투표로 결정된 내용은 아이온 개발팀에 전달된다. 업데이트 시기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기존 휘파람 캠페인의 예를 들면 약 2주 후에 진행될 전망이다. '마석 강화'에 대한 투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의견을 남긴 유저 중 5명을 추첨해 '신성한 각성수' 3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 [롤짤] 무너진 파괴전차, 한화생명 LCK 컵 '광속 탈락'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