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캐주얼 모바일 축구게임 ‘차구차구 for Kakao’에 ‘골든골 모드’를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골든골 모드’는 한 골만 먼저 넣으면 승리 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게임 방식이 특징으로, 연승 기록에 따라 최대 400개의 차구볼을 지급한다. 또한 네이마르와 포돌스키, 아자르 등 총 347명의 선수카드도 새롭게 선보여진다


▲ '차구차구'에 '골든골 모드'가 추가된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캐주얼 모바일 축구게임 ‘차구차구 for Kakao(이하 차구차구)’에 ‘골든골 모드’를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월)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골든골 모드’는 한 골만 먼저 넣으면 승리 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게임 방식이 특징으로, 연승 기록에 따라 최대 400개의 차구볼을 지급한다. 또한 네이마르와 포돌스키, 아자르 등 총 347명의 선수카드도 새롭게 선보여진다. 해당 카드들은 최대 엘리트 등급까지 성장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파격적인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연속으로 출석 할 때마다 프리미엄 선수팩, 레어카드 등을 지급하고 최대 28일 연속 출석 시 엘리트 뽑기권을 증정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보다 색다른 즐거움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골든골 모드’와 함께 ‘차구차구’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구차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playchag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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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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