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지노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데빌리언’의 홍보 모델로 ‘페북 여신’ 채보미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지노게임즈가 지난 2009년부터 5년 동안 개발한 것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가 강점이다



▲ ‘데빌리언’의 홍보 모델로 선정된 채보미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예정인 MMORPG ‘데빌리언’의 홍보 모델로 ‘페북 여신’ 채보미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지노게임즈가 지난 2009년부터 5년 동안 개발한 것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가 강점이다. 또 전투에 최적화된 쿼터뷰 연출, 필드 보스 쟁탈전, 20 vs 20의 대규모 전장 전투를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이 게임은 작년 9월 실시한 2차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초대 ‘데빌리언 걸’로 선정된 모델 채보미는 최근 SNS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페북 여신’으로 불리며 한창 인기몰이 중인데, NHN엔터의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 행사에도 등장, 네티즌 사이에서 ‘풋데걸’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NHN엔터가 공개한 이미지는 채보미의 탁월한 볼륨감과 섹시한 바디라인을 강조한 것으로, 많은 남성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노게임즈 박원희 대표는 “지난 5년간 핵앤슬래시 전투가 살아있는 MMORPG를 만들고자 숨가쁘게 달려왔다”면서 “’데빌리언’은 최종 점검 과정의 막바지 단계에 있는 만큼, 웰메이드 MMORPG의 진수를 곧 경험하게 되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핵앤슬래시 게임 ‘데빌리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데빌리언’ 홍보 모델 채보미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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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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