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는 3일 소설과 게임을 결합한 스마트 노벨 게임 ‘라비린시아’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비린시아’는 소설과 카드게임 형태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스마트 노벨 게임이다. 이미 지난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올레마켓에 출시된 바 있다


▲ ‘라비린시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3일 소설과 게임을 결합한 스마트 노벨 게임 ‘라비린시아’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비린시아’는 소설과 카드게임 형태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스마트 노벨 게임이다. 이미 지난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올레마켓에 출시된 바 있다.
‘라비린시아’는 인류 멸망 이후를 배경으로 각자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위그드라실의 꽃’과 같은 흥미진진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또한 티스토어 출시에 앞서 업데이트된 던전인 ‘황혼의 탑’은 위그드라실의 시나리오를 더욱 심오하게 즐길 수 있다.
세시소프트의 박준수 PD는 “‘라비린시아’의 신선한 시스템과 감동적인 시나리오를 구글 플레이스토어 뿐만 아니라 양대 통신사 마켓에서도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시나리오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으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라비린시아’는 티스토어와 더불어 올레마켓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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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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