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늘(14일) 오후 7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임진록'의 3주차 일정을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깜짝 방문했다. 비무제 해설진들은 직원과 함께 현장에 방문한 김택진 대표를 발견하고, 유저들에게 블레이드앤소울에 바라는 점을 외쳐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엔씨소프트는 오늘(14일) 오후 7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임진록(이하 비무제)'의 3주차 일정을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네네치킨이 후원하고 온게임넷이 방송하는 이번 비무제는 총 상금 3,200만원이 걸린 대규모 대회다. 오늘 대회 현장에서는 치열한 온라인, 오프라인 본선을 거치고 올라온 4명의 유저가 무왕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뤘다.
이날 현장에는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깜짝 방문했다. 비무제 해설진들은 직원과 함께 현장에 방문한 김택진 대표를 발견하고, 유저들에게 블레이드앤소울에 바라는 점을 외쳐달라고 말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유저들이 입을 모아 자신이 바라는 점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고, 김택진 대표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택진 대표 외에도 다양한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번 비무제에서 임진록을 재현할 임요환과 홍진호를 비롯해, 임요환의 아내 김가연이 한 자리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비무를 즐겼다. 또한 엔씨소프트의 MMORPG를 모두 즐겨본 열혈 유저로 알려진 하리수·미키정 부부도 자리해 현장을 빛냈다.
게임메카에서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던 비무제 3주차 현장을 방문한 김택진 대표와 유저 및 유명인들의 모습 등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 비무제를 관람 중인 김택진 대표(중앙)과 심승보 글로벌사업그룹 상무(우)

▲ 김택진 대표에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외치고 있는 유저들

▲ 달리고 싶다고 말한 역사 유저도

▲ 기공사와 암살자의 상향을 바라는 유저들도 지금만은 한 마음 한 뜻

▲ 김택진 대표를 사랑한다고 목놓아 외친 후배도 있었다

▲ 유저들의 외침에 웃음과 박수로 답한 김택진 대표


▲ 맨 앞에서 다정함을 자랑한 하리수, 미키정 부부

▲ 역시나 다정함을 자랑했던 김가연, 임요환 부부, 그리고 굳은 표정의 홍진호

▲ 새로운 무왕 탄생! 이상준 선수(솬사샛별)

▲ 아쉽게 무왕의 자리를 내준 김창현 선수(x미야모토 무왕x)


▲ 공식 일정은 종료되었다. 남은 것은 '임진록'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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