둡은 자사가 개발한 뮤지컬 RPG ‘영웅의 노래 for Kakao’를 구글플레이 마켓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듬액션과 카드배틀 RPG를 결합한 ‘영웅의 노래’는 위험에 빠진 키스엄왕국을 몬스터들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음악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유저는 자신만의 음악대를 결성하여 매 전투마다 밴드멤버, 악기를 구성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를 해야 하며, 보유한 카드를 꾸준히 레벨업하거나 적절하게 진화시켜야 한다


▲ '영웅의 노래'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둡)
둡은 자사가 개발한 뮤지컬 RPG ‘영웅의 노래 for Kakao(이하 영웅의 노래)’를 구글플레이 마켓에 출시했다고 10일(화) 밝혔다.
리듬액션과 카드배틀 RPG를 결합한 ‘영웅의 노래’는 위험에 빠진 키스엄왕국을 몬스터들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음악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유저는 자신만의 음악대를 결성하여 매 전투마다 밴드멤버, 악기를 구성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를 해야 하며, 보유한 카드를 꾸준히 레벨업하거나 적절하게 진화시켜야 한다.
더불어 공유던전에서는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협력 및 경쟁하여 몬스터를 사냥하면 레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일일 던전에서는 매일 다른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대서사 뮤지컬 RPG라는 장르에 걸맞게 방대한 스토리에 부합하는 락, 클래식, 일렉트로닉, 포크 등 150곡에 이르는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둡 최재준 프로듀서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장르인 만큼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음원 선택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사내에 프로뮤지션 출신들이 있는 만큼 높은 음악적 수준으로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이며, 게임 중반부에 이르러서는 카드배틀RPG 특유의 코어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웅의 노래’는 안드로이드로 먼저 출시되며, iOS 버전을 차후에 만나볼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ongofhero/)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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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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