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 2’의 유럽 및 북미 지역 정식 서비스를 자체 글로벌서비스플랫폼를 통해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길거리 농구와 축구를 모티브로 한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 2’는 1인 1캐릭터 조작을 바탕으로 팀플레이의 즐거움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는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 2'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 2’의 유럽 및 북미 지역 정식 서비스를 자체 글로벌서비스플랫폼(GSP)를 통해 개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길거리 농구와 축구를 모티브로 한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 2’는 1인 1캐릭터 조작을 바탕으로 팀플레이의 즐거움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전세계 모든 유저들이 접속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게임키스(GAMEKISS)를 통해 진행되며, 모든 콘텐츠는 영어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이후 유저들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영어 외 불어와 독일어, 이탈리아어도 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두 작품의 글로벌 서비스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실제로조이시티는 지난 5월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수렴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선보였고 북미 및 유럽 지역에 신규 서버를 증설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캐릭터, 가챠폰 등 아이템을 선물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개시한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 2’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길거리 스포츠를 선호하는 유럽과 북미 지역 유저들을 집중 공략해 나갈 것”이라며, “그 동안 쌓아온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총 집결해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세계 무대에서 성공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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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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