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28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리니지 2' 클래식 서버가 금일(3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서버는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 SNL코리아에서 방영된 '바츠해방전쟁'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28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리니지 2' 클래식 서버가 금일(3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서버는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당시 게임 내에서는 ‘온라인 최초의 시민 혁명’, ‘사이버 유토피아를 꿈꾸던 민초들의 난’으로 평가 받는 ‘바츠해방전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28일 오후 5시 첫 번째 서버인 ‘말하는 섬’이 열린지 30분 만에 두 번째 서버 ‘글루디오’가 열렸고, 주말을 앞둔 30일에는 세 번째 서버 ‘기란’이 추가 오픈되었다.
엔씨소프트는 "클래식 서버 접속 고객 중 40% 이상이 다시 '리니지 2'에 복귀한 휴면 유저였으며, 새롭게 게임을 시작한 신규 유저도 20% 이상을 기록했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토요일(31일)에는 tvN 채널 ‘SNL코리아’의 ‘SNL게임즈’ 코너를 통해 바츠해방전쟁 콩트가 방영되었다. 주요 출연자인 김민교와 홍진호 뿐만 아니라 '리니지 2' 유저로 유명한 가수 배기성도 특별 출연하여 재미를 더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2' 공식 홈페이지(lineage2.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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