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진행하는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이하 비무제)'가 오늘(31일) 오후 7시부터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 진행한다. 네네치킨이 후원하고 온게임넷이 방송하는 이번 비무제는 총 상금 3,200만원이 걸린 대규모 경기다. 오늘 현장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거치고 올라온 8명 중, A조에 배정된 4명이 토너먼트를 치를 예정이다.
토너먼트에서 1등과 2등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14일(토) 결선에 진출할 권한이 주어진다. 또한 1등 선수는 오늘 현장에서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이벤트 매치를 가질 계획이다.
한편 현장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의 첫 번째 대기 유저는 오전 6시부터 현장을 방문해 줄을 섰으며, 경기 시작 7시간 전인 정오에는 이미 100명 이상의 관객이 몰렸다. 대기자 수는 오후 4시 경 700여 명, 6시 경 1,000여 명으로 불어났으며, 경기 전에는 1,500명이 넘는 관객이 줄을 섰다.
주최측인 엔씨소프트는 넘치는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주경기장과 보조 경기장 외에 CGV 영화관 등을 긴급 대여했으나, 뒤늦게 줄을 선 일부 관객들은 끝내 입장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게임메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블소 비무제: 임진록'의 대기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정오부터 현장에 줄을 서 있는 유저들

▲ 가장 앞에 서 있는 유저는 오전 6시에 도착해서 줄을 섰다고 밝혔다

▲ 줄은 바깥까지 이어졌다.


▲ 더운 날씨에도 현장에 줄을 선 유저들 (위는 오후 2시, 아래는 오후 3시)

▲ 땡볕에도 빼곡하게 줄 서 있는 유저들


▲ 현장에서 대기 중인 유저들을 위해 마련된 얼음물


▲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을 꽉 채우고도 2/3 가량의 유저가 입장하지 못했다



▲ 결국 나머지 관람객들은 아래층의 용산 CGV로 이동했다


▲ CGV에도 입장하지 못 한 관람객들은 쓸쓸히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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