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테마로 한 헤비메탈 음반에 수록되는 첫 번째 음원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밴드명 ‘펜타킬’, 앨범명 ‘Smite and Ignite’로 발표된 이번 앨범은 게임에 대해 보다 풍성한 경험과 최상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 펜타킬 밴드의 첫 음원 '빛의 인도자' (영상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를 테마로 한 헤비메탈 음반에 수록되는 첫 번째 음원을 공개했다고 28일(수) 밝혔다.
밴드명 ‘펜타킬’, 앨범명 ‘Smite and Ignite’로 발표된 이번 앨범은 게임에 대해 보다 풍성한 경험과 최상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펜타킬’이라는 밴드명은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사용되는 게임용어 ‘펜타킬(상대 5명을 연속적으로 무찌른 경우를 가리킴)’을 위시해 정해졌다. 또한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이를 바탕으로 플레이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르의 음악을 제작해 음반 내에 삽입했다.
첫 번째 음원 ‘빛의 인도자(Lightbringer)’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내에 오픈된 특별 페이지에서 바로 듣기가 가능하며, 차후 6월 4일까지 해당 페이지를 통해 점진적으로 추가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수록곡이 전부 게재되면 앨범에 담긴 모든 노래의 가사와 관련 영상 및 이미지 등이 공개되며, 동시에 무료 다운로드도 지원된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게임 플레이 뿐 아니라 게임에 대한 모든 경험이 하나의 문화이자 콘텐츠라 생각한다”며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플레이어분들께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 곡, 한 곡 완성도 높은 음원들을 준비하였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