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온라인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Z’의 정식 서비스를 6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프리스타일 풋볼 Z’는 축구 경기 현장을 온라인 경기장으로 그대로 옮긴 액션 축구게임으로, 쉽고 직관적인 조작법과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동작이 특징이다


▲ '프리스타일 풋볼 Z'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온라인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Z’의 정식 서비스를 6월 3일(토)부터 시작한다고 26일(월)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Z’는 축구 경기 현장을 온라인 경기장으로 그대로 옮긴 액션 축구게임으로, 쉽고 직관적인 조작법과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동작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지난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진행한 비공개테스트에서 팬 루프 스타디움, 아르헨티나 라보카 등 이색적인 경기장과 상중하 등급별로 능력치를 상승시켜 주는 특성 카드 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풋볼 Z’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26일(월) 6월 2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한 유저를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정식 서비스 참여를 신청하면 게임 내 사용 가능한 ‘윙볼 아이템 5종’을 선물한다.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 Z’의 티저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시해 지인과 공유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피자헛 스포츠박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프리스타일 풋볼 Z’의 정식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z.game.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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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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