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2014년 야심작 ‘와일드스타’의 공개 서비스가 오는 5월 8일부터 시작된다. 공개 서비스에는 ‘와일드스타’의 최신 빌드가 제공되며, 최고 레벨이 30까지 확장된다. 서비스 기간 중 30레벨을 달성한 유저는 게임의 배경인 ‘넥서스’ 내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술이 주어지고 스킬 단축키 슬롯을 추가로 이용 가능하다.


▲ '와일드스타' 인게임 스크린샷
[관련기사]
엔씨소프트의 2014년 야심작 ‘와일드스타(WildStar)’의 공개 서비스가 오는 5월 8일(현지시간 기준)부터 시작된다.
카바인스튜디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와일드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고지했다.
공개 서비스에는 ‘와일드스타’의 최신 빌드가 제공되며, 최고 레벨이 30까지 확장된다. 서비스 기간 중 30레벨을 달성한 유저는 게임의 배경인 ‘넥서스’ 내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술이 주어지고 스킬 단축키 슬롯을 추가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공개 서비스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하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단 ‘와일드스타’의 주말 스트레스 테스트를 포함한 역대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카바인스튜디오는 공개 서비스 기간 중 트위치를 통해 게임 방송을 송출한다. 북미 기준 8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진행될 해당 프로그램에는 ‘와일드스타’의 개발자가 등장해 현재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업데이트 정보 등을 공개하고 유저와의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두 번째 방송은 9일 같은 시간에 방영될 예정이다.
‘와일드스타’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지사 카바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로, 방대한 맵을 탐험하고 캐릭터 각각의 스토리라인을 지원하는 등 기존 RPG의 재미에 탐험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게임은 ‘길드워 2’와 같이 패키지 판매와 월정액을 병합한 과금 모델을 제공하며, 게임 내에서 수집한 게임머니로 유료 캐쉬를 구매할 수 있다.
‘와일드스타’는 오는 6월 3일 북미에서 정식 출시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와일드스타’의 국내 서비스 여부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