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포털 아이엠아이는 10일 3D 무협 MMORPG ‘NAL: 세상을 베는 자’의 공식 브랜드사이트를 오픈하고 CG영상 및 제작과정을 최초로 공개했다. ‘NAL’은 3D 모션캡쳐기술이 접목된 Full 3D MMORPG로 중국 최대 퍼블리셔 텐센트가 현지에서 서비스 중이며, 국내에는 오는 상반기 중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 무협 MMORPG 'NAL: 세상을 베는 자' 3D 모션캡쳐 영상 (영상제공: 아이엠아이)
온라인 포털 아이엠아이는 10일 3D 무협 MMORPG ‘NAL(Next Asian Leged): 세상을 베는 자(이하 NAL)’의 공식 브랜드사이트를 오픈하고 CG 영상 및 제작과정을 최초로 공개했다.
‘NAL’은 3D 모션캡쳐기술이 접목된 Full 3D MMORPG로 중국 최대 퍼블리셔 텐센트가 현지에서 서비스 중이며, 국내에는 오는 상반기 중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아이엠아이는 이번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열정’이라는 주제로 게임 내 스토리를 살펴 볼 수 있는 CG 영상과 함께 3D 모션캡쳐기술을 통해 극한의 리얼리티를 구현하는 ‘NAL’의 제작과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서비스 전까지 총 7가지 직업으로 구성된 캐릭터의 스킬영상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엠아이 게임사업부 이재원 이사는 “상반기 서비스를 앞둔 ‘NAL’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우선 공개하고자 브랜드사이트를 오픈했다”며 “원작의 명성을 이어 국내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현재 막바지 현지화 작업중인 Full 3D MMORPG ‘NAL’은 모션캡쳐기술을 통한 무협게임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과, 콘솔게임 성향의 콤보조작으로 타격감 및 조작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NAL: 세상을 베는 자’에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사이트 (http://nal.gamemania.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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