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를 오는 17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닌텐도 3DS로는 처음 발매되는 ‘별의 커비’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타이틀의 배경은 하늘에 떠 있는 대륙 ‘플로랄드’로, 닌텐도 3DS의 입체 화면을 이용하여 3D 워프스타를 타고 스테이지의 안팎을 오가는 등 화면의 깊이감을 살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를 오는 17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10일(목) 밝혔다.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닌텐도 3DS로는 처음 발매되는 ‘별의 커비’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타이틀의 배경은 하늘에 떠 있는 대륙 ‘플로랄드’로, 닌텐도 3DS의 입체 화면을 이용하여 3D 워프스타를 타고 스테이지의 안팎을 오가는 등 화면의 깊이감을 살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거대 넝쿨 ‘월드 트리’에 의해 갑자기 하늘로 솟아 오른 커비의 집에서 수수께끼의 인물 타란자가 디디디 대왕을 납치, 넝쿨 저편으로 도망치는 것을 목격하고 디디디 대왕을 구출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한편, 커비는 빨아들인 적을 삼키면 그 적의 능력을 그대로 사용하는 ‘카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더불어 스톤과 리프, 해머와 같은 기존 능력 외에도 날카로운 뿔로 다채로운 능력을 보여주는 비틀과 소리로 공격하는 벨, 서커스 및 정밀 사격이 가능한 스나이퍼까지 총 4가지 능력이 추가됐다.
또한 최대 4명이 각각의 카피 능력을 구사하는 커비가 되어 실력을 겨루는 ‘커비 파이터즈’와 디디디 대왕이 드럼 위에서 점프하며 진행하는 리듬 액션 게임 ‘대왕 디디디로 쿵쿵’ 등 다양한 서브 게임도 수록된다.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는 오는 17일(목) 3DS 소프트웨어로 발매되며, 희망소비자가격은 4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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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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