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27일, 자사의 2014년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 예정인 게임은 '주사위의 잔영' 모바일버전을 비롯, 정통 액션게임 '트레인 크래셔',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창세기전 IP' 의 신작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 소프트맥스의 신작 모바일게임 '트레인 크래셔'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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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는 27일, 자사의 2014년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 예정인 소프트맥스의 모바일게임은 '주사위의 잔영' 모바일버전을 비롯, 정통 액션게임 '트레인 크래셔',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창세기전 IP' 의 신작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트레인 크래셔' 는 과거 오락실에서 즐기던 아케이드 횡스크롤 액션의 재미를 모바일로 재현한 액션 게임으로, 소프트맥스가 과거 출시한 '마그나카르타 2' 와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이 투입돼 소프트맥스의 콘솔 게임 개발노하우를 집대성한 작품이다.
게임의 배경은 '대사변' 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4명의 레지스탕스가 기득권 세력인 ‘에이토스’의 열차를 탈취하는 스토리로, 다양한 콤보 시스템과 무기 강화 시스템을 이용하여 콘솔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하고 호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또한, 본인 또는 친구의 캐릭터를 소환 및 조작하여 게임을 전개하는 소셜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친구로 등록된 유저 캐릭터와의 체인 액션을 통해 다수의 적들과 및 보스 몬스터를 물리칠 수 있다. '트레인 크래셔' 는 이를 통해 옛날 오락실의 향수와 모바일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화려한 손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훈 모바일 사업팀장은 “트레인 크래셔는 기존 모바일 액션 게임에서 보지 못한 타격감과 조작감, 아케이드 게임 이상의 재미를 구현해서 유저 여러분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세기전' IP를 이용한 신작 모바일게임도 연내 출시 예정이다. '창세기전' 시리즈는 피쳐폰으로 '창세기전 3' 시리즈 및 각종 외전 타이틀을 출시한 바 있으며, 2013년에는 '창세기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TCG '이너월드' 도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창세기전' IP의 신작 모바일게임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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