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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터 차세대 SSD, ‘M6’ 국내 상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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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터 SSD 공식수입사 컴포인트가 성능 및 지속 능력을 강화한 플렉스터 SSD 신제품 ‘M6’ 시 리즈를 20일 공식 발표했다. 국내에는 오는 4월 초 정식


[미디어잇 노동균 기자] 플렉스터 SSD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성능 및 지속 능력을 강화한 플렉스터 SSD 신제품 ‘M6’ 시리즈를 20일 발표했다. 국내에는 오는 4월 초 출시될 전망이다.

 

 

플렉스터 M6 시리즈는 도시바의 차세대 19나노미터(nm) 공정의 토글 MLC 메모리를 탑재해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면서도, 마벨의 최신 88SS9188 컨틑롤러를 기반으로 성능 면에서도 대폭 향상이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SSD 실제 사용 환경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4K IOPS 성능을 향상시켜 속도 향상 체감효과가 높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번 M6 시리즈에서는 전 라인업에 걸쳐 전력 소비효율을 개선하는 ‘DEVSLP’ 기능을 적용해 노트북, 태블릿 PC 등 모바일 장치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더 길게 확보할 수 있다.

 

아울러 장시간 SSD 사용 시 성능 저하를 방치하는 ‘트루 스피드’ 기술도 탑재됐다. 플렉스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트루 스피트 기술은 SSD의 난제인 성능 저하를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장시간 사용 시에도 처음과 같은 성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허가되지 않은 데이터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트루 프로텍트’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보안성도 강화했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성능과 지속 능력이 강화된 플레스터 M6 시리즈 SSD는 오는 4월 첫 주부터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며, 런칭과 동시에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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