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게임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한 연속 기획 - 북미, 일본, 중국 등 현지전문가 초청 연속 세미나 개최 - 3월 27일 <모바일게임 일본시장 진출 전략> 방안 주제로 발표·토론 진행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해외수출 활성화를 통한 국내 모바일 게임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글로벌 진출 전략 세미나’를 연속 기획해 개최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순서로 일본 시장에 대한 세미나를 오는 27일(목)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 327호에서 연다. ㈜유비누리, AMUTUS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 현지의 모바일 게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일본 현지의 시장 동향을 전하고 효율적인 일본 진출 방안에 대해 국내 참가자들과 논의한다. 제1부에서는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의 선두주자인 App Annie Japan의 유지 쿠와미즈(Yuji Kuwamizu) 지사장이 ‘일본 앱 시장 현황과 개요’라는 주제로 세계 1위인 일본의 앱 시장을 살펴보고, 구글재팬 담당자들이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 현황과 비즈니즈 전략’이라는 주제로 일본 현지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2부에서는 CyberAgent에서 모바일게임 벤처 투자 담당하는 히데유키 에비하라(Hideyuki Ebihara)가 ‘일본 VC 투자 동향 및 운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일본 내 모바일게임 투자 동향을 전할 계획이며, AMUTUS의 타카히사 혼다(Takahisa Honda) 게임 퍼블리싱 사업 총괄이사는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및 지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국내외 주요 게임개발사 대표들이 일본시장 진출과 관련한 경험과 성공.실패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전략을 모색하는 패널 토론이 마련된다. 행사 후에는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해 일본 모바일게임 산업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만남과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국내 모바일 게임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진출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는 것이 시장의 판단”이라면서 “일본에 이어 북미·중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수출 전략 및 네트워킹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도 연중 계속해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해외수출 활성화를 통한 국내 모바일 게임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글로벌 진출 전략 세미나를 연속 기획해 개최하기로 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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