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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헤드폰 어반이어스, 2014년 봄/여름 신색상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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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웨덴의 패션 헤드폰,이어폰 브랜드, 어반이어스에서 2014 SS시즌을 맞이하여 시트러스, 줄렙, 포겟미낫 등 총 3가지 새로운 색상을 출시했다.


북유럽 스웨덴의 패션 헤드폰/이어폰 브랜드, 어반이어스(URBANEARS)에서 2014 S/S시즌을 맞이하여 시트러스(Citrus), 줄렙(Julep), 포겟미낫(Foget-Me-Not) 등 총 3가지 새로운 색상을 출시했다. 어반이어스는 매년 S/S과 F/W 시즌마다 그 해 패션 트렌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3가지 색상을 선정해서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출시한 3가지 색상은 올해 봄, 여름 패션에 가장 잘 어울리는 화사하고 비비드한 컬러들로 선정됐다.


<시트러스(Citrus)>

먼저 시트러스(Citrus)는 상상되는 맛만큼 보는 것도 유쾌한 색이다. 사전적 의미로 "감귤류, 밀감속"의 뜻이며, 시큼한 향에 어느새 입 안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오렌지, 레몬, 라임, 자몽, 유자 등 달콤하고, 풋풋하고 싱싱하고, 청량감 과일류를 의미한다. 착용만 하고 있어도 비타민C가 풍부해지는 상큼한 느낌이 들 것이다.


<줄렙(Julep)>

줄렙(Julep)은 아이시 그린을 바탕으로 블루가 살짝 첨가된 색상으로 칵테일에 주로 얹어 마시는 "민트 줄렙"의 이름을 땄다. 컬러렌즈나 메니큐어를 선택할 때 선호하는 색으로 화사한 봄 패션 코디에 잘 어울릴 것이다.


<포겟미낫(Foget-Me-Not)>

포겟미낫(Forget-Me-Not)은 우리말로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뜻의 물망초의 꽃말로서 푸른빛이 도는 보라색으로 신선한 사과와 체리맛이 나는 칵테일 이름이기도 하다. 당신이 포겟미낫을 쓰고 있거나 목에 걸고 있을 때 가장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이번에 출시한 3가지 색상은 3종의 헤드폰 모델인 플라탄과 진켄, 훔란, 3종의 이어폰 모델인 메디스와 바기스, 크란센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편, 어반이어스는 2014년도 봄/여름 신색상 출시를 기념하여 3월 17일(월)부터 페이스북 에서 "마음에 드는 S/S컬러와 그 이유"라는 이벤트를 한달 간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페이스북 검색창에 한글로 ‘어반이어스’로 검색한 후, ‘좋아요’를 클릭한 후, 자신이 선호하는 신색상과 그 이유를 댓글에 남긴 후 자신의 담벼락에 전체공유하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총 3명을 추첨해 플라탄(시트러스), 훔란(줄렙), 메디스(포겟미낫) 등 3가지 색상의 헤드폰을 각 1개씩 증정한다. 제품 가격은 진켄 15만 4천원, 플라탄 9만원, 훔란 6만원, 메디스 7만 9천원, 바기스 5만 4천원, 크란센 5만 3천원.

(제품 문의. 공식 수입원 소비코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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