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대표 강호석)가
자사의 PC 케이스 ‘Alu-200’ 제품에 대해 12일부터 전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인 Alu-200 케이스는 지난 1월에 출시된 제품으로, 전면 상단 조작부에 위치한 마이크와 헤드셋 단자 위치가 반대로 장착돼 출고된 게 문제로 지적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의 리콜은 다오 용산 지점(02-715-8553)에서 일괄 접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강호석 다오 대표는 “사용상 불편을 겪은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이를 계기로 재발 방지를 위해 상반기 중 새로이 품질 보증제를 실시해 소비자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철저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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