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은 3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3D 웹 MMORPG '퀸스스워드'의 홍보모델로 영화배우 박민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0년 한국 최초의 3D멜로영화 '나탈리'의 주연으로 그 동안 CF와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던 박민경은 이국적이고 인형 같은 동안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이는 여배우이다


▲ 퀸스스워드 홍보모델 박민경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금일(3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3D 웹 MMORPG '퀸스스워드'의 홍보모델로 영화배우 박민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0년 한국 최초의 3D멜로영화 '나탈리'의 주연으로 그 동안 CF와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던 박민경은 이국적이고 인형 같은 동안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이는 여배우이다.
이미 와인드업과 구몽온라인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내공을 길러온 팡게임이 3월 중에 출시 예정인 '퀸즈스워드'는 소녀가 여왕으로 성장하는 스토리 속에 영웅 육성과 전투라는 정통 RPG의 기반 위에 요리, 농장, 댄싱과 같은 SNG와 카드 배틀까지 더해진 풍부한 컨텐츠를 갖춘 3D 웹 MMORPG이다.
세계 최대의 게임회사 텐센트가 서비스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퀸즈스워드'는 RPG게이머는 물론, 여성들도 열광할 만한 아기자기한 게임시스템과 아름다운 캐릭터들이 강점이다.
팡게임의 박준영PM은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을 지닌 천의 얼굴 박민경은 퀸즈스워드의 다채로운 재미를 어필하는 데 안성맞춤"이라며,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 퀸즈스워드를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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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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