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의 TOAST에서 서비스하고 뉴에프오에서 개발한 본격 예능 SNG '와라편의점 for Kakao이 오늘부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 '와라편의점'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소재로 하는 편의점 운영 소셜 게임으로 네이버 소셜 게임에서 서비스됐던 게임을 스마트폰용 컨버전한 작품이다




▲ 오늘 출시된 '와라편의점 for Kakao' (사진제공: NHN엔터)
NHN엔터테인먼트의 TOAST에서 서비스하고 뉴에프오에서 개발한 본격 예능 SNG '와라편의점 for Kakao(이하 와라편의점)이 오늘(25일)부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
'와라편의점'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소재로 하는 편의점 운영 소셜 게임으로 네이버 소셜 게임에서 서비스됐던 게임을 스마트폰용 컨버전한 작품이다. 손님의 동선이나 애니매이션 뿐만 아니라 상품을 직접 주문하고 진열하는 등 실제 편의점을 운영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어 네이버 소셜앱 부문 넘버1 게임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또한, 상품을 직접 주문하고 직접 진열하는 등 실제로 편의점을 운영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으며, 매출을 통해 친구와 경쟁하는 대회 시스템 등도 추가돼 즐거움을 높였다.
어제(24일)까지 진행된 사전 이벤트에도 5만 명 이상이 등록은 완료했다.
'와라편의점'은 정식 오픈을 기념해 총 상금 1천만원 규모의 편의점 매출 서바이벌 대회도 진행한다. 3월 3일부터 7일까지 편의점 '도전 와라컵' 대회를 개최, 경영 상태에 따라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 500만원, 준우승자에게 150만원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노현아 PM은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용자가 사전등록을 신청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게임과 현실의 연계를 통해 유저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와라편의점'에 대한 자세한 게임 소개 및 게임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http://hgurl.me/a8w)에서 확인 가능하다.


▲ '와라편의점' 스크린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