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전문기업 앱코(ABKO, 대표 이태화)가 자사의 케이스 제품을 사용한 PC들이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공동대표 성장현, 손윤환) 조립브랜드 PC 판매 순위 상위권을 모두 석권했다고 밝혔다.
▲ 다나와 조립PC 판매 집계 순위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단일 제품의 인기순위뿐 아니라 각 제품이 사용된 조립 브랜드 PC 시스템의 판매 집계를 통해 이에 대한 인기순위 또한 확인 가능하며, 1위부터 6위까지 주간 베스트 상품으로 노출된다.
특히 조립 브랜드 PC는 현장의 전문가들이 선정해 구성된 부품을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선택 구매하는 방식으로 판매가 진행되므로, 판매 상위권에 진입한 제품은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의 인정을 받은 제품으로 풀이할 수 있다.
조립브랜드 PC 판매순위 상위권의 제품들에는 ‘바이퍼 헬퍼3.0’, ‘헥사곤 USB3.0, 볼트론 USB3.0 등 앱코의 인기 케이스 제품들이 채택된 것으로 나타났다.
앱코 관계자는 "앱코 케이스를 채택한 조립 브랜드 PC들이 판매 순위를 석권한 것은 전문가들의 선택과 이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모두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최선을 다한 AS로 더욱 고객에게 다가가고, 성능대비 최고의 가격 경쟁력으로 판매자에게도 도움되는 아이템들을 더 많이 개발하는 앱코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용석 기자 r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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