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 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퍼블리싱 타이틀의 선전으로 2013년 전체 매출은 소폭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실적이 나왔다.
컴투스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13년 4분기 매출 200억 원, 영업이익 5억 원을 거두어, 전년동기대비 매출 6%, 영업이익 87% 하락했다고 밝혔다. 2013년 연간 매출은 814억 원으로 전년대비 6% 성장하여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지만,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77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컴투스는 ‘돌아온 액션퍼즐패밀리’,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등 새로운 히트작을 만들고, 기존 타이틀인 ‘골프스타’ 등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카카오 플랫폼 게임의 매출 비중 증가, 퍼블리싱 게임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 비용 증가, 인원 증가에 따른 인건비 등과 같은 여러 부문에서 고정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컴투스는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한 2014년 경영계획에서 매출 1,015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 당기순이익 155억 원으로, 2013년 대비 25% 증가한 매출과 129% 증가한 영업이익을 목표했다. 아울러 현재 33%대인 해외 매출을 400억 원 가까이 달성해 비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2014년 이러한 경영계획 달성을 위해 올해 약 25종의 신작 게임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캐주얼 게임과 3D그래픽의 실감나는 스포츠 게임, 사용자의 집중도가 높은 대형 RPG 등 기대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컴투스는 올해 게임빌과 함께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게임빌과 컴투스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플랫폼인 ‘게임빌 서클’과 ‘컴투스 허브’를 통합한 새로운 플랫폼이다.
컴투스 CFO 최백용 전무이사는 “2014년 컴투스는 수준 높은 여러 게임들로 시장 공략을 해 나갈 것이며, 게임빌과의 글로벌 통합 서비스 플랫폼 공동 구축 등 전략적 파트너쉽을 강화해 국내외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선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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