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게임을 개발하던 중 경찰의 조사를 받아 큰 파문을 일으켰던 파크라이의 제작사 크라이텍스튜디오가 결국 법정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Ubi소프트는 일련의 사건과는 관계없이 크라이텍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파크라이’는 3월 말에 차질없이 발매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게임을 개발하던 중 경찰의 조사를 받아 큰 파문을 일으켰던 파크라이의 제작사 크라이텍스튜디오가 결국 법정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의 게임관련사이트인 Gamesmarket.de 는 독일비즈니스소프트웨어협회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고 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게임을 제작한 크라이텍스튜디오를 민사법원에 세웠다고 보도했다. 크라이텍스튜디오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오전 9:00경 독일 코버그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일과를 시작하려던 중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는 제보에 의해 경찰의 조사를 받았으나 현행범으로 개발자가 체포되거나 특정물품이 압수되지는 않았다.
한편 Ubi소프트는 일련의 사건과는 관계없이 크라이텍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파크라이’는 3월 말에 차질없이 발매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