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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온게임, ‘쾌걸삼국지’ 채널링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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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웹은 전국 8,500여개 피카PC방을 기반으로 한 채널링 플랫폼 피카온게임을 통해 엔틱게임월드의 웹 RPG 쾌걸삼국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3월31일까지 피카온게임 신규가입자 전원에게 푸짐한 선물
- 두달동안 11개 게임 라인업, 150만 진성게이머 대상 마케팅
 


미디어웹(대표 김종인)은 전국 8,500여개 피카PC방을 기반으로 한 채널링 플랫폼 피카온게임을 통해 엔틱게임월드(대표 최준규)의 웹 RPG ‘쾌걸삼국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쾌걸삼국지"는 캐릭터 육성과 던전에 따라 전술을 구사하며, 횡스크롤 이동 방식으로 전략 게임의 장점과 RPG의 특성을 접목한 신개념 전략 웹RPG 게임이다.

특히 전투 장면 묘사, 다양한 PVP 전투 시스템을 갖춰 기존 웹게임과는 달리 실시간 전투의 긴박감을 맛볼 수 있다. 최근 신규 7서버인 ‘천왕’을 오픈하는 등 큰 인기를 증명하며, 웹게임 선두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피카온게임은 쾌걸삼국지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3월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해 신규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 1만캐쉬(300황금), 쾌걸패 100개, 국화차 25개, 명장보1개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디어웹 서비스사업팀 박준범팀장은 “지난해 12월중순 서비스를 시작한 피카온게임은 이번 쾌걸삼국지 오픈으로 두달여만에 11개의 게임 채널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밝히고, “피카PC방 이용자 멤버십 ‘피카온’ 회원 50만명과 게이머 대상의 모바일 리워드앱 ‘피카코인’ 회원 100만명 등 이미 확보한 진성 게이머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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