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시바에
인수되면서 OCZ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한 OCZ가 인수 이후 첫 신제품 ‘버텍스460’
SSD를 아스크텍을 통해 국내에 출시한다.
OCZ 버텍스460은 전작인 버텍스450에 사용된 ARM 아키텍처 기반의 인디링스 베어풋 3 M10 컨트롤러와 함께 도시바의 19나노미터(nm) 공정 MLC 낸드플래시가 탑재된 점이 특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베어풋 3 M10 컨트롤러는 저전력으로 최적화된 에너지 소비를 위한 파워 최적화 기술과 함께 AES 256비트 암호화, 오류를 수정하고 처리하는 ECC 엔진 기술이 적용돼 있다.
이를 통해 순차 읽기속도 최대 545MB/s와 순차 쓰기속도 최대 525MB/s, 랜덤 4K 읽기 최대 9만5000 IOPS의 성능을 구현했다. 여기에 두께 7mm의 슬림 디자인과 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해 안정성 있는 외관을 완성했다.
OCZ 버텍스460 SSD는 120GB, 240GB, 480GB의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제품별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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