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4 독점 타이틀인 오픈월드형 액션 어드벤처 게임 '인퍼머스: 세컨드 선' 을 오는 3월 21일에 한글화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인퍼머스: 세컨드 선' 은 총 4백만 장 이상의 판매를 달성한 '인퍼머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 '인퍼머스: 세컨드 선' 의 무대가 되는 씨애틀 소개 영상(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4 독점 타이틀인 오픈월드형 액션 어드벤처 게임 '인퍼머스: 세컨드 선' 을 오는 3월 21일에 한글화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인퍼머스: 세컨드 선' 은 총 4백만 장 이상의 판매를 달성한 '인퍼머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새로운 주인공인 델신 로우(Delsin Rowe)가 자신의 초능력에 눈뜨고 억압적인 정부 기관인 통합보안부(D.U.P. - Department of Unified Protection)로부터 도주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엠파이어 시티, 뉴 마라이라는 가상의 도시를 무대로 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 작품은 실제 도시인 시애틀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리즈 전통의 선악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하는 카르마 시스템도 건재하며, 특히 한층 강화된 PS4의 성능을 최대한 살릴 차세대 오픈월드 게임으로 발매전부터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전 예약자 특전으로는 게임의 주인공인 델신에게 입힐 수 있는 4개의 다른 오리지널 디자인의 조끼가 증정되며. 초회 한정 특전으로는 '인퍼머스 2' 와 '세컨드 선' 사이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콜의 레거시’와 오리지널 추가 코스튬인 레전더리 조끼의 2가지 DLC가 제공된다.
또한 콜렉터즈 에디션은 게임에서 델신이 직접 사용하는 컬러와 디자인의 비니 모자와, 8핀배지, 우븐 패치, 비닐스티커 등 다양한 한정 프리미엄으로 구성되며, 함께 발매될 예정인 PS4 번들 팩에도 초회 한정 DLC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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