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코리아는 17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국 VOD 서비스의 사업설명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한국진출을 선언했다.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반다이 VOD서비스는 ‘반다이채널’이라는 이름으로 건담 시리즈를 비롯해 닷핵 등 TV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애니메이션 400타이틀 총 1800여 시간의 영상물을 서비스 중이다.
한국에서는 11월말부터 CANDY33, Conpia, 하나포스, MSN 등 포털사이트에서 ‘기동전사 건담’ ‘ 기동전사 Z 건담’, ‘더티페어’, 건담 시드‘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며 최근 TV 방영작인 ’건담 시드‘의 경우 12월중 3화 한정으로 무료 서비스할 계획이다.
반다이가 한국을 첫 해외 VOD 사업 진출 국가로 선정한 이유를 한국의 브로드밴드 환경이 가장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건담을 비롯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인지도가 가장 높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반다이는 PC 브로드밴드를 이용한 VOD외에도 핸드폰, 게임기(PS2 및 Xbox 라이브)를 이용한 VOD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반다이채널의 컨텐츠는 MS의 미디어플레이어를 이용하기 때문에 공동 프로모션 제휴를 맺었으며 따라서 향후 Xbox 라이브를 통한 컨텐츠 제공이 가장 유력시되고 있다.
11월 말부터 서비스될 반다이채널 서비스는 30분 TV판의 경우 저화질은 800원, 고화질은 1,200원으로 책정 되어있으며 극장판의 경우 저화질은 1,500원, 고화질은 2,000원으로 책정되었다.
반다이는 11월 말부터 5 타이틀 154화로 서비스를 시작해 매월 3개의 타이틀을 추가하며 사업전개 1년동안 50만 타이틀의 유료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고로 일본 반다이채널 서비스는 2002년 10월부터 2003년 9월까지 유료시청수 300만 타이틀을 달성했다.
한편 오늘 사업발표회장에서는 ‘건담시드 한글판’(PS2)을 시연할 수 있도록 체험판을 설치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