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게임개발사 루카스아츠의 대표인 시몬 제프리가 돌연 사임의사를 밝혔다.
|
|
美게임개발사 루카스아츠의 대표인 시몬 제프리가 돌연 사임의사를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는 루카스아츠의 대표로 일하고 있던 시몬 제프리가 9일 오후 갑작스럽게 사임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시몬 제프리는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고향인 영국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 외에는 구체적인 사임이유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일각에서는 그의 사임을 놓고 ‘풀 쓰로틀’ 후속작의 제작취소와 스타워즈 시리즈의 판매정체 현상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루카스아츠의 현 상황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 평가하고 있다. 루카스아츠는 후임자가 선발될 때까지 재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마이크 닐슨 부회장이 그 역할을 대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1982년 아타리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아 게임산업에 진출한 루카스아츠는 1980년대 후반 회사의 초기명칭이었던 ‘루카스필름’에서 사명을 바꾼 이후 매니악 맨션, 룸, 인디아나 존스, 원숭의 섬의 비밀, 스타워즈 시리즈 등 주옥같은 명작들을 만들어온 세계적인 게임개발사 중 하나였다. 최근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영화 프랜차이즈를 토대로 한 시리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게임제작은 주로 외주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