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특전으로 주어지는 하스스톤 전설 카드, '정예 타우렌 족장'(Elite Tauren Chieftain)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을 앞두고, 가상 입장권 구매자에게 자사의 프랜차이즈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하스스톤의 경우 전설급 하수인을 지급할 것으로 발표했는데, 블리즈컨 행사 당일까지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 블리자드의 부사장 랍 팔도가 블리즈컨 2013 특전 전설 카드, '정예 타우렌 족장'을 소개하고 있다
블리즈컨 특전으로 주어지는 하스스톤 전설 카드, '정예 타우렌 족장'(Elite Tauren Chieftain)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 구매자에게 자사의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스스톤의 경우 전설급 하수인을 지급할 것으로 발표했는데, 블리즈컨 행사 당일까지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그리고 개막 행사에서 블리자드의 부사장 랍 팔도는 블리즈컨 특전 하스스톤 전설 카드 정예 타우렌 족장을 공개했다.
정예 타우렌 족장은 소모 마나 5에 소환할 수 있는 하수인이다. 능력치는 공격력5/생명력5로 소환하면 3종류의 '파워 코드'(Power Chode) 가운데 무작위로 1장을 두 명의 플레이어에게 지급하는 부가 효과가 있다. 파워 코드 카드는 총 3~5마리의 공격력1/생명력1 능력치 멀록을 소환하는 'I am Murloc', 지정한 대상에게 4의 피해를 주고 카드 1장을 뽑는 'Rogues do it....', 호드 전사를 소환하는 'Power of the Horde'가 있다.
한편, 블리즈컨 2013에서 하스스톤의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버전 개발 소식이 발표됐다. 하스스톤은 현재 PC버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아이패드 버전을 내년 출시 예정으로 발표한 바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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