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로운 서버 금상첨화를 오픈한 '절대쌍교' (사진 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의 신작 웹게임 '절대쌍교'가 공개서비스 실시 후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금일(8일) 새로운 서버 ‘금상첨화’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절대쌍교'는 쿤룬이 자체 개발한 웹게임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클라이언트 게임에 버금가는 깔끔하고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3D 무협 웹MMORPG다.
중국 및 베트남에서는 인기와 게임성을 두루 검증 받았으며 비공개서비스 때부터 국내 유저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공개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큰 호응 속에 기대보다 훨씬 많은 수의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해 플레이를 즐기고 있다.이에 쿤룬코리아는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원활한 게임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자, 신규 서버 ‘금상첨화’를 오픈했으며 이와 관련해 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서버 오픈 후 7일 동안 매일 로그인을 하는 유저들에게 게임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카드를 지급하며, 신서버 오픈후 3일간 일정 금액 이상의 게임머니를 충전한 유저 대상으로 한정판 최상급 아이템 ‘분천창염’을 지급한다.
여기에 신규 서버 오픈 후 7일 동안 게임 속 캐릭터 장비에 들어있는 보석들을 업그레이드하면 보상으로 아이템을 증정하며, 유저들이 게임 속 ‘탈 것’을 업그레이드하면 탈의 속성을 영구적으로 향상시켜주는 아이템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게임머니나 아이템을 구매하는 유저들 대상으로 일정한 보상을 혜택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절대쌍교'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쿤룬코리아의 웹게임사업본부 황란 매니저는 “게임에 보내주는 기대 이상의 기대와 관심에 정말 감사 드리며, 신규 서버 오픈을 통해 유저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최상의 플레이 환경과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나갈 것이니 꾸준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웹게임 '절대쌍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zd.koramgam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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