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CCR은 재미인터랙티브가 제작한 MMORPG ‘트라비아(www.travia.co.kr)’의 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오는 4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발표했다.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되는 트라비아 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지난 6월 13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1차 서비스에서 발견된 캐릭터 간의 레벨 밸런스를 조절하고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이였던 소모형 아이템의 겹치기 사용과 보관용 창고를 추가했다.
게다가 던전까지 새롭게 추가해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했다. 함몰된 탄광을 배경으로 하는 발모어 던전은 섬세한 그래픽과 5.1 채널 EAX 사운드에서 뿜어내는 생생한 효과음이 자랑이다. 발모어 던전에는 해골전사가 다시 살아나와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몬스터 `본 엘리멘탈`과 마법의 사용이 가능한 몬스터 `자르곤`을 새로 추가하고 기존 몬스터의 변종 3종을 덧붙였다.
CCR은 롤플레잉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로 발견되는 악성 패치나 핵 사용 방지를 위해 보안프로그램 `nProtect’도 실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게임속도를 임의로 조절하는 스피트 핵이나 패치, 불법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게임 데이터 해킹 등을 미연에 차단한다는 것.
한편 이번 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에는 총 3천명의 테스터를 선발했다. 11만명의 게이머들이 테스터 신청에 참여해 3배나 증가된 모집 인원에도 불구하고 3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테스터는 개인 이메일 통보 외에도 트라비아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 테스터 선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4일 오후 4시부터 클라이언트 서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CR 곽민호 프로젝트 메니저는 "1차 테스터 999명을 포함 총 4천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평균 동시접속자 5백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그래픽과 더불어 속이 꽉찬 게임시스템으로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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