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X박스가 PS 1보다도 판매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PS 2의 독주를 막기위해 등장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X박스가 일본내에서 PS 1의 판매량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 크리에이트가 집계한 하드웨어 주간 판매량에서 PS 2의 독주(주간 5만 5천대 판매)가 계속되는 가운데 X박스의 판매량은 1천 8백대에 그치며 PS 1의 주간판매량인 3천대보다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미 하드웨어시장을 접은 드림캐스트의 1천 5백대와 비슷한 수준.
또한 올해 2월 22일 발매된 X박스의 누계 판매량은 16만 9천대에 그쳐 일본에서는 이미 승부가 결정났다는 주장도 조심스럽게 재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라이벌 기종인 게임큐브는 그나마 주간 1만대를 판매하며 체면유지를 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또한 올해 2월 22일 발매된 X박스의 누계 판매량은 16만 9천대에 그쳐 일본에서는 이미 승부가 결정났다는 주장도 조심스럽게 재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라이벌 기종인 게임큐브는 그나마 주간 1만대를 판매하며 체면유지를 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