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2013년 하반기 신작 ‘다크폴: 잔혹한 전쟁’이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금일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다크폴’은 퀘스트와 캐릭터 레벨 없이 유저가 원하는 대로 게임 속 세상을 창조해 나가는 높은 자유도의 MMORPG로, 한국과 일본 유저가 동시에 접속해 펼치는 긴장감 넘치는 대전의 재미를 제공한다


▲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공식홈페이지를 오픈한 '다크폴: 잔혹한전쟁'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의 2013년 하반기 신작 ‘다크폴: 잔혹한 전쟁’이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금일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다크폴’은 퀘스트와 캐릭터 레벨 없이 유저가 원하는 대로 게임 속 세상을 창조해 나가는 높은 자유도의 MMORPG로, 한국과 일본 유저가 동시에 접속해 펼치는 긴장감 넘치는 대전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는 ‘다크폴’의 핵심인 클랜간 전쟁에서 한국과 일본이 클랜성을 점령해 나가는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일 세력비’ 페이지를 추가해 한국과 일본 유저간 대립을 강화했다. 유저들은 매일 업데이트 되는 성 점령 현황을 확인하며 양 국의 자존심을 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게임 가이드 코너를 오픈해 게임 시나리오 및 주요 특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았으며, 게임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크폴’의 다양한 몬스터와 컨셉아트, 한일 공성전 영상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다크폴’ 마케팅 총괄 이상범PM은 “이번 공식 홈페이지는 게임 내 한일 유저간 대립에 초점을 두고 성 점령 현황 기능을 추가해 게임 속 더욱 치열한 한일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는 30일(수) 공개서비스를 위한 현지화 개발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크폴’은 오는 10월 28일(월) 공개서비스 전 최종 점검을 위한 오픈 리허설을 실시하고, 30일(수) 한일 공동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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