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시범 서비스 중인 정통 AOS게임 ‘도타 2’의 프로팀 육성대회,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의 8강 첫 라운드에서 ‘엠브이피 핫식스’가 ‘브이티지’를 완파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 '도타2' 넥슨 스폰서십 리그 4강행을 확정지은 MVP HOT6 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시범 서비스 중인 정통 AOS게임 ‘도타 2’의 프로팀 육성대회,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의 8강 첫 라운드에서 ‘엠브이피 핫식스(MVP HOT6)’가 ‘브이티지(VTG)’를 완파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10월 22일(화)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린 8강 첫 경기에서 ‘엠브이피 핫식스’는 프로팀다운 조직력으로, 대회 다크호스인 ‘브이티지’에 시종일관 우세를 점하며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압승을 거뒀다.
1세트 ‘엠브이피 핫식스’는 초반 ‘브이티지’에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곧바로 ‘엠브이피 핫식스 이대환이 영웅 ‘리치’의 궁극기(연쇄 빙결)로 상대 영웅들을 제압, ‘브이티지’의 기세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후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골드’, ‘경험치’ 획득량에서 ‘브이티지’에 앞서나간 ‘엠브이피 핫식스’는 몇 차례 결정적인 교전에서 적절한 아이템 사용과 ‘자연의 예언자’, ‘퍽’ 등의 영웅조합으로 상대를 모두 아웃시키며, 1세트를 승리로 장식한다.
상승세를 탄 ‘엠브이피 핫식스’는 2세트 초반부터 중·하단 레인(Lane)을 오가며 ‘브이티지’를 강하게 압박했고, 윤덕수, 이상돈의 ‘흡혈마’-‘현상금 사냥꾼’ 콤비가 맵 장악력을 바탕으로 상대 영웅들의 성장을 방해하며, 격차를 점점 벌려나갔다.
경기후반 ‘엠브이피 핫식스’는 높은 자금력으로 획득한 각종 아이템을 활용해 거세게 상대를 몰아붙여 결국 항복을 얻어내며,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브이티지’에 승리하고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밖에도 8강 1라운드에 출전한 국내 최강의 ‘도타 2’ 프로팀, ‘에프엑스오픈(FXOpen)’은 상대팀의 기권으로 8강 부전승을 거두며 4강에 자동 진출했다.
한편, 10월 26일(토)에는 8강 2라운드 경기가 오후 1시부터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8강 2라운드에서는 ‘시즌 원(Season One_)’과 ‘언더레이티즈(UnderRateds’)’, ‘이오티(EoT)’와 ‘스타테일(StarTale)’간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시합은 ‘곰TV’, ‘다음tv 팟’, ‘아프리카TV’, ‘티빙(tving)’, ‘푹(pooq)’ 등 온라인 및 모바일 방송 채널로 생방송된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도타 2 공식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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