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의 한국 서버가 10월 24일(목) 오전 4시부터 오후 1시까지 네트워크 점검을 위해 9시간 동안 롤점검에 돌입한다.




▲ 리그오브레전드가 네트워크 점검을 위해 롤점검에 돌입한다
리그오브레전드의 한국 서버가 10월 24일(목) 오전 4시부터 오후 1시까지 네트워크 점검을 위해 9시간 동안 롤점검에 돌입한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에서는 롤 점검을 위해 오전 2시 30분부터 랭크 게임을 신청할 수 없게 중단했으며 오전 4시에 런쳐 실행 버튼을 비활성화해 롤서버를 완전히 다운시켰다. 그리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 네트워크 설정 변경 작업과 플랫폼을 재시작했다.
금일 롤점검은 콘텐츠 업데이트와는 별개로 서버 안정화를 위한 네트워크 보안 장비 점검과 장기 미접속 소환사 이름 초기화 오류 수정을 목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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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이번에 할로윈 스킨은 안 나오나 보네...", "북미는 판매 시작했는데 한국은 언제 나오려나", "시비르, 하이머딩거 리메이크도 빨리 적용해줬으면 좋겠다", "서버 안정화도 좋지만 신스킨 빨리 출시해주세요" 등 서버 안정화 보다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할로윈 스킨 재판매에 대한 정보를 북미 서버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재판매 되는 스킨은 2010년부터 출시했던 역대 할로윈 스킨들로 일정 기간 동안만 공개할 예정이며 한국 판매 일정은 미정이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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