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 점푸'는 '앵그리버드'와 같은 슬링샷 조작법을 도입하여 누구나 조작하기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기존 유명 대전게임의 오마쥬 요소와 타격감을 재현하여 새로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새로운 멀티 플레이 시스템과 캠페인 모드를 추가한 '쿵푸 점푸' (사진제공: 매직큐브)

▲ 새로운 멀티 플레이 시스템과 캠페인 모드를 추가한 '쿵푸 점푸' (사진제공: 매직큐브)
매직큐브는 지난 8월 출시하여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쿵푸 점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쿵푸 점푸'는 '앵그리버드'와 같은 슬링샷 조작법을 도입하여 누구나 조작하기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기존 유명 대전게임의 오마쥬 요소와 타격감을 재현하여 새로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캠페인 캐릭터로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던 부분을 수정하고, 친구 초대 및 랜덤 매치 등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하였다.
또한, 각층을 지키고 있는 100인의 고수를 쓰러뜨리며 나아가는 '사망탑'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캠페인 모드를 즐겼던 게이머도 보다 게임에 몰입하여 파고들 수 있도록 했다.
매직큐브는 이외에도 대전격투게임과 슬링샷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쿵푸 점푸'의 FREE 버전을 출시하였으며, 이와 함께 작년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몰았던 자사의 '핑거샷 RPG'도 와이드 해상도 지원 및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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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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