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닛이 퍼블리싱하고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의 비공개 FGT가 금일 진행 되었다. 금일 진행된 FGT에서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어부터 하드코어 액션게임을 플레이하는 전문테스터까지 다양한 그룹이 선정되어 지정PC방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약 4시간 동안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 신작 액션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 플레이영상 (영상제공: 엠플레닛)
엠플레닛이 퍼블리싱하고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의 비공개 FGT가 금일 진행 되었다.
금일 진행된 FGT에서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어부터 하드코어 액션게임을 플레이하는 전문테스터까지 다양한 그룹이 선정되어 지정PC방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약 4시간 동안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사전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선정된 FGT 참가자들은 그간의 액션게임과는 차별화된 액션성에 대한 검증과 밸런스를 테스트 하였으며, 테스트 막바지에는 손맛을 확인할 수 있는 PVP에 대한 테스트가 집중적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외에도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인 PVE의 퀘스트와 던전 시스템에 대한 테스트도 진행 되었다.
테스트에 참여한 테스터들은 테스트 진행 이후에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 극대화된 액션성에 대해 높은 호평과 함께 추가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으며, 개발사 및 서비스사 담당자들은 2차 FGT에서 이에 대한 수렴을 약속 하는 등 훈훈한 자리를 가졌다.
또한, 이날 참가자 들은 추후 진행될 2차 FGT등에 대한 진행을 하루속히 할 것을 건의하는 등 ‘레전드 오브 파이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레전드 오브 파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사이트(http://www.Legendoffighte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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